천문인과 은하수 촬영자라면 꼭 필요한 천문달력!!!

스카이워쳐들을 위하여 꼭 필요한 정보를 빠짐없이 담았습니다.

본 달력에는 광고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세상에 일찍이 없었던 새로운 천문달력을 만들어 보려고 노력하였습니다. 기존에 천문달력과 3가지 차이가 있습니다.  꼭 봐야 할 천문현상이 일어 나는 날에 녹색 테두리를 표시하였습니다. 달 빛을 피해 딥스카이(성운 성단 은하)와 은하수를 관측 및 촬영할 수 있는 기간을 표시하였습니다.  은하수가 뜨고 시는 시각을 알비레오 기점으로 10일 간격으로 표기했습니다.  이 아이디어는 모두 세계 최초이자 유일무이합니다.



 



엑소스카이의 천문달력 정보는 아래와 같습니다.



1. 천문달력에 가장 중요한 월령을 그림으로 표현하여 한 눈에 알아 볼 수 있게 하였습니다.  달이 뜨고 지는 월출과 월몰, 태양이 뜨고 지는 일출과 일물 시각을 기본으로 표기하였습니다. 달과 밀접한 음력도 표기하였습니다.



 



2. 천문달력의 또 하나의 특징은 주요 천문현상 예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주요 천문현상인 일식과 월식, 행성식. 행성합과 충, 유성우과 혜성을 붉은 글씨로 표기 하였습니다. 이 점에 충실하여  바쁜 현대인에게 꼭 관측할 천문현상을 놓치지 않도록 주목할 천문 현상이 일어 나는 날에는 노록색 테두리로 표시해 놓았습니다.



 



3. 천문달력에는 은하수가 뜨고 지는 시간을 10일 간격으로 표기하였습니다.  은하수는 넓은 영역에 분포하고 있어 부득이 백조자리의 베타별 알비레오의 뜨고 지는 시간으로 대신 표기 했습니다.  어두운 은하수가 뜨고 지는 시간을 고려한다면 약 1시간 정도 시차가 있다는 것을 감안해 봐 주세요.  요즘 은하수를 촬영하고자 하는 사진가 분들에 큰 도움을 될 것입니다.



 



4. 딥스카이는 달빛에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월령은 매우 중요합니다. 간단히 월령 표시로 끝나지 않고 달빛에 영향이 적은 기간을 한눈에 알아 볼 수 있도록 연한 회색으로 블럭 표시해 놓았습니다.  즉  달이 없는 그믐을 전후로 11일간을 딥스카이(성운 성단 운하)와 은하수  관측 및 촬영 주간으로 설정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은하수여행을 하지 못한 탓에

2019년과 2020년에 바이칼에서 촬영한 사진들을 담았습니다.

1년에 한번 사진전 한다는 생각으로 달력을 만들었습니다.





더 많은 이미지들을 보고 싶다면 (스타리포토(https://blog.naver.com/starryphoto)를 방문해 주세요.



 



사이즈 : 290x200mm, 양면칼라, 16매, 와이어제본 (본 달력에는 광고가 포함되어 있습니다.)